인디애나 박성욱순장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시카고에서 주일날을 교회에서 보내고
차를 타고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차안에서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어제 샀던 Chris Tomlin의 새 앨범 Hello Love를
듣고 따라부르는것 뿐이였습니다.
4번트랙.God of this city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처음 그 찬양을 따라부를때의 그 마음은 말로 형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가사중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For greater things have yet to come. For greater things are still to be done in this city!!
정말 엄청난 주님의 은혜는 아직 오직 않았고 그 은혜는 아직도 시카고를 위해
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시카고를 위해 부르짖으십시요.
그리고 나가십시요.
마지막으로 다가올 주님의 은혜를 받고 따라가십시요.